2009년 10월 26일
그림은 편안한 마음으로....

취업해보려고 마음에 무거운 추를 달고 그림을 그렸더니 뭔가 추상화만 잔득 나오네욤...
아악!! 이렇게 그리기 싫을수가 있나...
그림 자체를 넘 오랜만에 그린탓도 있고...
핑계 다 필요엄꼬.
걍 마음이 실려있지 않으면 안되는거 같네염.
의무감으로 그린 그림 따위....
방금 생각 났는데...
고딩때 학교 축제를 위해서 그렸던 그림은 의무감 덩어리 였는데 왤케도 열심히 그리고 퀄도 좋았었을까??
나이탓인가... ㄱ=
# by | 2009/10/26 02:41 | 사부작사부작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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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 탓이라기 보다 언니 인생에서 중요도가 변경되서 그런게 아닐까 ㅇㅅㅇ
100살 되도 소녀심!! 고고고고고~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