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림은 편안한 마음으로....


취업해보려고 마음에 무거운 추를 달고 그림을 그렸더니 뭔가 추상화만 잔득 나오네욤...
아악!! 이렇게 그리기 싫을수가 있나...
그림 자체를 넘 오랜만에 그린탓도 있고...

핑계 다 필요엄꼬.

걍 마음이 실려있지 않으면 안되는거 같네염.
의무감으로 그린 그림 따위....

방금 생각 났는데...
고딩때 학교 축제를 위해서 그렸던 그림은 의무감 덩어리 였는데 왤케도 열심히 그리고 퀄도 좋았었을까??

나이탓인가... ㄱ=

by 미야옹 | 2009/10/26 02:41 | 사부작사부작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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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휘엔 at 2009/10/28 11:23
헐 언니가 글썼어! ㅋㅋ
나이 탓이라기 보다 언니 인생에서 중요도가 변경되서 그런게 아닐까 ㅇㅅㅇ
100살 되도 소녀심!! 고고고고고~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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